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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분류 : IT 단행본 >> 프로그래밍 일반   
저자명 : 김영보   
역자명 :   
출판사 : 도서출판 ITC  
정 가  : 35,000원  
ISBN : 978-89-6351-020-0  
출간년월 : 2010 년 6 월   
페이지 : 764 쪽   
크기 : 세로 : 245, 가로 : 188, 반양장 

HTML5! Next Generation!

웹의 새로운 세대가 우리 앞에 성큼 다가오고 있다.

이제 가야 할 길이 정해졌다.

다른 대안은 없다.

이제 남은 것은 내 것으로 만드는 것이다.

 

HTML5는 구성을 요구한다.

비디오, 오디오, 캔버스도 중요하지만 하나의 기능이다. 따라서 이는 책을 보면 되고, 책은 예제와 더불어 즉시 사용할 수 있도록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으면 된다.

HTML4는 엘리먼트(태그)를 기능적으로 구조적으로 접근하면 된다. 하지만 HTML5는 구성을 요구한다. 즉, 사상의 이해를 요구하고 시나리오를 요구한다. 바로 이 점이 HTML4와 HTML5의 차이다.

이 책은 HTML5를 보다 완전하게 사용하기 위한 사상을 다루고 있다. 물론, 예제와 더불어 즉시 사용할 수 있도록 기능적, 표준적인 측면을 아주 자세하게 다루고 있다.

 

이 책의 구성

-HTML5의 모든 API에 대해 설명했으며 예제 소스를 제공한다.
-HTML5의 모든 엘리먼트를 하나도 빠짐없이 예제와 더불어 상세하게 설명했으며 예제 소스를 제공한다.
-엘리먼트 단위로 추가, 폐지, CSS 스타일로 대체된 속성을 제시하고 예제와 함께 자세하게 설명했다. 따라서 (X)HTML 책으로도 사용할 수 있으며 자연스럽게 HTML5까지 배울 수 있다.

 

이 책의 독자

초보자, 중급자, 고급자를 대상으로 한다.

초보자는 기능, 표준 중심으로 볼 것이고 중급자와 고급자는 사상, 시나리오, 접근성 관점에서 볼 것으로 예상한다.

 

추천사

HTML5에는 다양한 API들이 추가되었지만 이와 함께 콘텐츠를 표시하는 각종 요소와 구성도 매우 중요하다. 콘텐츠를 효과적으로 기술하는 발전된 HTML5의 기능들이 스펙을 잘 살려서 기술이 되어 있다.

-신현석 Opera Software 책임연구원-



저자 머리말


HTML5는 크게 콘텐츠에 관한 것과 API에 관한 것으로 분류할 수 있다. 콘텐츠는 다시 HTML5에 새로 추가된 부분과 HTML4를 재정의한 부분으로 나눌 수 있다. HTML5에 새로 추가된 부분은 콘텐츠 모델과 같이 도큐멘트 구성에 관한 것과 비디오, 캔버스와 같이 기능에 관한 것으로 분류할 수 있다. HTML4 재정의 부분은 div, em, strong 엘리먼트와 같이 엘리먼트의 기능을 재정의한 것과 alt 속성 작성 방법, CSS 스타일로 대체와 같이 속성을 재정의한 것으로 분류할 수 있다.

HTML5 스펙 기준

책 제목을 HTML5라고 한 것은 HTML5 스펙을 기준으로 다룬다는 의미다. 즉 API, HTML5에 추가된 내용, HTML4를 재정의한 내용을 다룬다. HTML4를 재정의했다고 해서 이 책에서 HTML4와 HTML5를 비교해서 다루지 않는다. 왜냐하면 비교하려면 기준이 있어야 하는데 HTML4에 대한 독자의 기준과 필자의 기준이 다를 수 있기 때문이다. 한편 HTML4를 생각하지 말고 HTML5를 대하는 것이 더 쉽게 다가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는 언어를 바꿀 때마다 느꼈던 필자의 경험에서 나온 생각이다. 이 시점에서 분명한 것은 HTML4에서 HTML5로 숫자가 바뀐 것만은 아니라는 것이다.

과거 경험의 압박

이 책을 쓰는 내내 필자에게 가장 압박을 준 것은 과거의 경험이다. HTML4를 잘못 사용하는 이면에는 초창기에 나왔던 책의 부실함으로 인한 면도 없지 않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며 다시 이와 같은 전철을 밟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앞섰기 때문이다. 현재에 이르기까지 수험료로 내야 했던 시행착오, 시간, 노력이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았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이 책에 테이블을 레이아웃 용도로 사용하지 않는다는 글이 나온다. 이 글이 초창기 책에 있었다면 테이블을 레이아웃에 사용하지 말자는 캠페인, 테이블을 걷어내는 변환 작업 등으로 인한 경제적, 시간적 낭비가 없었을 것이다. 웹 표준도 빠질 수 없는 사항이다.

HTML5 사상 제시

이와 같은 쓰라린 경험을 최대한 반영하려고 노력했지만 다시 이런 모습이 발생하지 않는다고 보장할 수는 없다. 아니 보장한다는 그 자체가 모순이다. 이를 알고 있기에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고 말할 수는 있다. 이를 위해 HTML5 기능은 물론이고, HTML5 사상을 제시하려고 노력했으며 기본적으로 원론적으로 접근하여 기초, 기반이 다져지도록 하는 것에 최선을 다했다.

이 책의 4장과 9장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여기서 HTML5의 사상과 방향을 이해할 수 있다. 엘리먼트를 작성하는 것은 어렵지 않다. 속성을 작성하는 것이므로 어떨 때 쓴다는 것을 알고 있으면 된다. 하지만 사상의 이해는, 개념 정리는 그렇지 않다. 독자 자신이 정확하게 이해하고 있어야 자신감 있는 행보를 할 수 있다. 특히 확신을 갖고 독자 자신이 작성한 것을 스스로 검증할 수 있다.

HTML4 재정의

이 책에서 가장 많은 페이지를 차지하는 속성이 <img> 엘리먼트의 alt 속성으로 이 책 기준으로 23페이지나 된다. 무엇이?, 아니? 라는 의아심이 들 것이다. 이미지가 표시되지 않는 경우의 수를 제시하고 이에 따라 alt 속성을 작성하는 형태가 기술되어 있다. 그렇다고 alt 속성이 HTML5에서 새로 나온 속성도 아니며 기능이 변경된 것도 아니다. 그런데도 이렇게 자세하게 작성한 것은 HTML4에서 두루뭉술하게 사용한 것을 재정의한 것이다. 이외에도 명확하지 않았던 엘리먼트와 속성의 목적, 기능, 범위를 재정의했다. HTML5는 기능이 추가된 것이 전부가 아니다. 굳이 비율을 매긴다면 관점에 따라 다를 수 있지만 추가와 재정의가 50 대 50이라고 할 수 있다.


장/절/항 분류 기준

이 책은 HTML5 스펙을 기준으로 장/절/항으로 분류했다. 일부 순서가 바뀌거나 통합하여 작성한 것도 있지만 대부분 틀에서 벗어나지 않았다. 엘리먼트는 물론이고 속성까지도 순서를 따르고 있다. 이는 필자의 주관적인 해석을 최소화하기 위한 것에서 비롯된다. 만약 독자의 생각과 책 내용이 다르다고 할 때 HTML5 원문 스펙과 맞추어 보기 쉽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특히 개정된 HTML5 스펙이 나왔을 때 이 책의 내용과 다를 수 있다. 이때 순서가 비슷하면 맞추어 보기 쉽다.

이 책의 주요 구성

이 책은 5부 20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부록이 있다.

1부 HTML5 개요
HTML5의 전반적인 개요를 살펴본다. HTML5는 다양한 API를 제공하며 이를 통해 보다 강력한 애플리케이션을 구현할 수 있다. HTML5에 추가, 변경, 폐지된 엘리먼트와 속성을 개념적으로 살펴본다. 이는 다시 이 책에서 상세하게 다룬다.

2부 콘텐츠 모델, 글로벌 속성
HTML5에서 중요한 개념이 콘텐츠 모델이다. 엘리먼트를 카테고리로 분류하고 관련성을 갖게 했다. 이 개념을 이해해야 보다 완전하게 엘리먼트를 사용할 수 있다. HTML5에는 100여 개의 엘리먼트가 있으며 이에 공통으로 설정되는 속성을 글로벌 속성이라고 한다. 콘텐츠 모델과 글로벌 속성에 대해 살펴본다.

3부 HTML 콘텐츠
엘리먼트에 직접 콘텐츠를 작성하는 엘리먼트를 살펴본다. 다큐먼트의 루트가 되는 엘리먼트, 메타데이터를 표현하는 엘리먼트, 스크립팅을 위한 엘리먼트, 섹션을 정의하는 엘리먼트, 콘텐츠를 그룹화하는 엘리먼트, 텍스트 레벨 시맨틱을 표현하는 엘리먼트, 콘텐츠의 추가/삭제를 표현하는 엘리먼트를 살펴본다.

4부 임베디드 콘텐츠, 캔버스, 테이블
외부 자원을 엘리먼트에 추가하여 콘텐츠를 표현하는 엘리먼트를 살펴본다. HTML5의 이슈인 비디오, 오디오, 캔버스 엘리먼트를 알아본다. 접근성 관점에서 강한 메시지를 보내는 alt 속성 작성 형태를 살펴보고 테이블 관련 엘리먼트의 기능과 접근성을 위한 형태를 살펴본다.

5부 폼 컨트롤
폼 컨트롤은 데이터 입력/수정/삭제가 발생하는 엘리먼트를 총칭한다. HTML5에 타입 속성이 많이 추가되었으며 다양한 형태로 데이터를 입력할 수 있게 되었다. 아직 모든 브라우저에서 지원하지 않아 실제로 사용할 수는 없지만 웹이 나아가는 방향을 이해할 수 있다. 폼(form) 엘리먼트와 폼에 포함되는 엘리먼트에 대해서 살펴본다.

부록에 다음과 같은 일람표가 작성되어 있다.
-엘리먼트 유지/신규/폐지 일람표
-속성/엘리먼트 매트릭스
-엘리먼트/인터페이스 일람표


1장 개요
HTML5 현재 상태와 HTML/XHTML의 발자취를 살펴본다. HTML5 스펙의 중심 역할을 하는 WHATWG와 HTML5 범위에 대해 살펴본다.

2장 HTML5 API
HTML5의 양대 산맥은 콘텐츠와 API다. API는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지원한다. 서버와 통신하고 데이터베이스를 사용할 수 있으며 쿠키가 아닌 스토리지를 사용할 수 있다. 클라이언트의 파일을 직접 읽을 수도 있다. 캔버스 API 개념도 같이 살펴본다.

3장 HTML4와 HTML5 차이
HTML4와 HTML5 차이를 개념적으로 살펴보고 MathML 개념과 SVG 개념을 살펴본다. HTML5에 추가, 변경, 폐지된 엘리먼트와 속성을 살펴본다. 엘리먼트와 속성은 이 책에서 다시 상세하게 다룬다.

4장 콘텐츠 모델
콘텐츠 모델은 HTML5에 새로 추가된 개념이다. 모든 단어와 개념이 생소하다. 엘리먼트를 그룹화하여 카테고리로 분류하고 이들의 관계를 정의해서 콘텐츠를 표현하도록 하고 있다. HTML5를 보다 정확하게 이해하려면 콘텐츠 모델을 이해해야 한다.

5장 글로벌 속성
글로벌 속성이란 100여 개의 엘리먼트에 공통으로 적용되는 속성이다. HTML5에서 새로 추가된 속성도 있으며 title 속성과 tabindex 속성은 엘리먼트 속성에서 글로벌 속성으로 변경되었다.

6장 루트 엘리먼트
6장에서 다루는 엘리먼트는 단 하나 <html> 엘리먼트다. 그런데 별도의 장으로 분리한 것은 HTML5 스펙과 분류 기준을 맞추기 위한 것이다.

7장 메타데이터
메타데이터는 <head> 엘리먼트에 작성하는 엘리먼트를 총칭한다. 이 장에서 다루는 엘리먼트는 HTML4에 있는 엘리먼트이며 명확하게 목적, 기능을 정의하는데 의미가 있다.

8장 스크립팅
스크립팅은 자바스크립트 코드를 작성할 수 있는 엘리먼트를 분류한 것이다.

9장 섹션
섹션으로 분류되는 엘리먼트는 대부분 HTML5에 새로 추가된 엘리먼트다. HTML4가 구조 중심이었다면 HTML5는 구성이 중심이다. 이 장에서 다루는 엘리먼트가 다큐먼트를 구성하게 된다. 섹션 개념, 아웃라인 개념, 섹셔닝 루트 카테고리 개념을 다루고 있다.

10장 콘텐츠 그룹화
콘텐츠를 그룹화하는 엘리먼트를 다룬다. 문단을 그룹화하고 엘리먼트를 그룹화하지만 궁극적으로 이는 콘텐츠를 그룹화하기 위한 것이다. HTML4에서 사용하는 엘리먼트가 대부분이지만 개념, 목적을 재정의했다는 것에 의미가 있다.

11장 텍스트 레벨 시맨틱
텍스트 형태로 콘텐츠를 표현하기 위한 엘리먼트를 다룬다. HTML5에 새로 추가된 트랜스패어런트 콘텐츠 모델을 살펴 본다. HTML5에 새로 추가된 엘리먼트도 있다.

12장 편집
콘텐츠가 추가, 삭제된 것을 나타내기 위한 <ins>, <del> 엘리먼트를 다룬다. 두 개밖에 안 되는 것을 장으로 분류한 것은 HTML5 스펙 분류를 따르기 위한 것이다.

13장 임베디드 콘텐츠
이미지와 같이 외부 자원을 엘리먼트에 포함시켜 콘텐츠로 표현하는 엘리먼트를 다룬다. 대표적으로 <img>, <iframe>, <object>가 이에 속한다. alt 속성 작성 형태를 다룬다. HTML5 스펙에서 비디오, 오디오, 캔버스 엘리먼트를 임베디드 콘텐츠로 분류하지만 별도의 장으로 떼어내어 다룬다.

14장 비디오, 오디오
세간의 이목이 집중된 비디오, 오디오를 다룬다. 자바스크립트로 비디오, 오디오를 제어하는 형태, 방법을 다룬다.

15장 캔버스
캔버스는 2차원 그래픽, 게임과 같이 시각적인 이미지를 동적으로 구현할 수 있는 API다. 이를 잘 활용하면 보다 한 차원 높은 콘텐츠를 표현할 수 있다. 필자 나름 역점을 두고 기본적인 사항을 하나도 빠짐없이 자세하게 다루었다.

16장 테이블
<table> 관련 엘리먼트를 다룬다. 테이블 속성으로 사용했던 스타일 관련 속성이 CSS 스타일로 대체되었다는 점이 특징이다. 접근성 관점에서 테이블을 작성하는 방법, 형태를 정의했다는 것에 의미가 있다.

17장 폼 컨트롤, input 엘리먼트 공통 속성
폼 컨트롤과 <input> 엘리먼트의 공통 속성을 다룬다. HTML5에 추가된 속성도 있으며 아직 브라우저에서 지원하지 않는 속성도 있다.

18장 input 엘리먼트
<input> 엘리먼트에 type이 많이 추가되었으며 대부분이 자바스크립트로 구현해서 사용하고 있는 타입이다. 오페라 브라우저가 대부분 지원하는 반면 다른 브라우저는 일부만 지원하므로 실제로 사용할 수는 없지만, 눈 여겨 볼 것은 자바스크립트를 사용하지 않고 엘리먼트 자체로 유저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는 점이다.

19장 폼
폼 관련 엘리먼트를 다룬다. 기능도 약하고 아직 사용할 수 없지만 서제스트 기능이 HTML5에 추가되었다. 그런데, 이를 자바스크립트가 아닌 엘리먼트만으로 제공할 수 있다는 점이 눈 여겨 볼 사항이다. 앞으로 이를 발전시킨다면 매우 유용한 유저 인터페이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 시각적인 유저 인터페이스는 다른 관점이다.

20장 인터랙티브
위젯, 메뉴에 관한 엘리먼트가 포함된다. 아직 브라우저에서 제공하지 않지만 이 또한 자바스크립트를 사용하지 않고 엘리먼트만으로 메뉴와 위젯을 구현할 수 있다.



2010년 5월 마지막 날
김 영보


차례

1부 HTML5 개요

1장 개요
1.1 HTML5 현재상태
1.2 HTML, XHTML의 발자취
1.3 WHATWG 태동
1.4 2022년 개발 완료?
1.5 HTML5 범위

2장 HTML5 API
2.1 Canvas 2D Context
2.2 Microdata
2.3 Microdata vocabularies
2.4 Communications
2.5 Web Workers
2.6 Web Storage
2.7 Web Sockets
2.8 Server-sent Events
2.9 Web SQL Database
2.10 Indexed Database API
2.11 Geolocation
2.12 File

3장 HTML4와 HTML5 차이
3.1 DOCTYPE
3.2 HTML5 구문
3.3 MathML
3.4 SVG
3.5 신규 엘리먼트
3.6 변경 엘리먼트
3.7 폐지 엘리먼트
3.8 신규 속성
3.9 변경 속성
3.10 폐지 속성
3.11 HTMLDocument 확장
3.12 HTMLElement 확장

2부 콘텐츠 모델, 글로벌 속성

4장 콘텐츠 모델
4.1 카테고리
4.2 콘텐츠 모델이란?
4.3 메타데이터 콘텐츠
4.4 플로우 콘텐츠
4.5 섹셔닝 콘텐츠
4.6 헤딩 콘텐츠
4.7 파싱 콘텐츠
4.8 임베디드 콘텐츠
4.9 인터랙티브 콘텐츠

5장 글로벌 속성
5.1 글로벌 속성 리스트
5.2 accesskey: 단축 키
5.3 class: 클래스
5.4 contenteditable: 텍스트 편집
5.5 contextmenu: 콘텍스트 메뉴
5.6 dataset: 커스텀 데이터
5.7 dir: 텍스트 방향 형식
5.8 draggable: 드래그 여부
5.9 hidden: 엘리먼트의 다큐먼트 반영
5.10 id: 엘리먼트 식별자
5.11 lang: 엘리먼트의 주된 언어
5.12 spellcheck: 맞춤법, 문법 검사
5.13 style: CSS 스타일
5.14 tabindex: 네비게이션 순서
5.15 title: 엘리먼트 추가 정보

3부 HTML 콘텐츠

6장 루트 엘리먼트
6.1 <html> 루트 엘리먼트

7장 메타데이터
7.1 <head> 다큐먼트 메타데이터
7.2 <title> 다큐먼트 제목
7.3 <base> 링크 기준 URL
7.4 <link> 외부 파일 링크
7.5 <meta> 메타데이터
7.6 charset: 문자 인코딩
7.7 http-equiv: pragma 지시문
7.8. name: 메타데이터 이름
7.9 <style> 스타일

8장 스크립팅
8.1 <script> 스크립트
8.2 <noscript> 스크립트 사용 불가에서 실행

9장 섹션
9.1 구조와 구성
9.2 <body> 메인 콘텐츠
9.3 <section> 섹션
9.4 <h1>~<h6> 섹션 제목
9.5 <hgroup> 제목 그룹
9.6 아웃라인 생성
9.7 섹셔닝 루트 카테고리
9.8 헤딩과 섹션
9.9 <header> 헤더
9.10 <footer> 푸터
9.11 <nav> 네비게이션 링크 리스트
9.12 <article> 독립적인 콘텐츠
9.13 <aside> 간접적인 콘텐츠
9.14 <address> 연락처

10장 콘텐츠 그룹화
10.1 <p> 문단
10.2 <div> 엘리먼트 그룹
10.3 <hr> 문단 구분
10.4 <br> 라인 분리
10.5 <pre> 정의된 텍스트 블록
10.6 <blockquote> 인용문 섹션
10.7 <ol> 순서 의미가 있는 항목 리스트
10.8 <ul> 순서 의미가 없는 항목 리스트
10.9 <li> 항목 리스트
10.10 <dl> 기술 목록
10.11 <dt> 용어, 이름
10.12 <dd> 용어 설명, 값
10.13 <figure> 도해
10.14 <figcaption> 도해 캡션

11장 텍스트 레벨 시맨틱
11.1 <a> 앵커
11.2 트랜스패어런트 콘텐츠 모델
11.3 <em> 의미 강조
11.4 <strong> 중요성 강조
11.5 <small> 주석
11.6 <cite> 결과물의 타이틀
11.7 <q> 인용문
11.8 <abbr> 약어
11.9 <dfn> 용어 정의
11.10 <time> 일시
11.11 <code> 코드
11.12 <var> 변수
11.13 <kbd> 사용자 입력
11.14 <samp> 출력
11.15 <sup> 위첨자
11.16 <sub> 아래첨자
11.17 <i> 이태릭체
11.18 <b> 볼드체
11.19 <mark> 하이라이트
11.20 <ruby> 루비
11.21 <rt> 루비 텍스트
11.22 <rp> 루비 괄호
11.23 <bdo> 방향 형식
11.24 <span> 인라인 그룹

12장 편집
12.1. <ins> 컨텐츠 추가
12.2 <del> 컨텐츠 삭제
12.3 편집과 <p> 엘리먼트
12.4 편집과 리스트

4부 임베디드 콘텐츠, 캔버스, 테이블

13장 임베디드 콘텐츠
13.1 <img> 이미지
13.2 alt 속성 작성 형태
13.3 <iframe> 인라인 프레임
13.4 <embed> 플러그인
13.5 <object> 외부 콘텐츠
13.6 <param> 플러그인 파라미터
13.7 <map> 이미지 맵
13.8 <area> 이미지 맵 하이퍼링크

14장 비디오, 오디오
14.1 <video> 비디오
14.2 <audio> 오디오 스트림
14.3 <source> 미디어 소스
14.4 자바스크립트로 비디오, 오디오 제어
14.5 미디어 파일 제어 시나리오
14.6 미디어 소스 로드
14.7 미디어 파일 다운로드
14.8 미디어 파일 다운로드 상태
14.9 에러 상태
14.10 비디오 재생, 멈춤
14.11 미디어 재생 위치 지정
14.12 재생 속도 조정
14.13 볼륨 제어
14.14 재생 위치 찾기
14.15 타임라인

15장 캔버스
15.1 <canvas> 엘리먼트
15.2 캔버스 인터페이스
15.3 사각형
15.4 투명도
15.5 삼각형
15.6 원
15.7 서브패스 사용 사각형
15.8 베지어 곡선
15.9 이미지 표현
15.10 라인 스타일
15.11 그라데이션
15.12 패턴 정의
15.13 그림자
15.14 도형 상태의 저장, 복원
15.15 변환 매트릭스
15.16 이미지 합성
15.17 클립
15.18 패스에 좌표 포함 체크
15.19 픽셀 제어
15.20 텍스트

16장 테이블
16.1 테이블 모델
16.2 <table> 테이블
16.3 <caption> table 제목
16.4 <colgroup> 테이블 칼럼 그룹
16.5 <col> 테이블 칼럼
16.6 <thead> 테이블 헤딩 그룹
16.7 <tbody> 테이블 행 그룹
16.8 <tfoot> 테이블 푸터 그룹
16.9 <tr> 테이블 행
16.10 <td> 테이블 셀
16.11 <th>, <td> 공통 속성
16.12 <th> 테이블 헤더 셀
16.13 테이블 설명 작성 형태


5부 폼 컨트롤

17장 폼 컨트롤, input 엘리먼트 공통 속성
17.1 name: 컨트롤 이름
17.2 disabled: 컨트롤 비활성화
17.3 value: 컨트롤 값
17.4 autofocus: 자동 포커스
17.5 <input> 엘리먼트 속성 리스트
17.6 autocomplete: 자동 완성
17.7 list: 서제스트 리스트
17.8 readonly: 편집 여부
17.9 size: 넓이
17.10 required: 필수 입력
17.11 multiple: 다수 값 입력
17.12 maxlength: 최대 입력 문자 수
17.13 pattern: 정규 표현식 패턴
17.14 min: 최소 값
17.15 max: 최대 값
17.16 step: 증가 단위 값
17.17 placeholder: 힌트

18장 input 엘리먼트
18.1 <input> 엘리먼트
18.2 <input> type 일람표
18.3 콘텐츠 속성, type 일람표
18.4 IDL 속성, type 일람표
18.5 text: 텍스트
18.6 search: 검색 필드
18.7 hidden: 히든
18.8 tel: 전화번호
18.9 url: URL
18.10 email: E-Mail 주소
18.11 password: 패스워드
18.12 date: 일자
18.13 month: 연월
18.14 time: 시간
18.15 datetime: UTC 일자, 시간
18.16 datetime-local: 지역화 일자, 시간
18.17 week: 주
18.18 number: 숫자
18.19 range: 숫자 범위
18.20 color: 칼라 피커
18.21 checkbox: 체크박스
18.22 radio: 라디오 버튼
18.23 file: 파일 업로드
18.24 submit: 전송 버튼
18.25 image: 이미지 버튼
18.26 reset: 리셋 버튼
18.27 button: 버튼

19장 폼
19.1 <form> 폼
19.2 form 관련 엘리먼트
19.3 <fieldset> 폼 컨트롤 세트
19.4 <legend> fieldset 캡션
19.5 <label> 폼 컨트롤 캡션
19.6 <button> 버튼
19.7 <select> 옵션 선택 컨트롤
19.8 <option> 선택
19.9 <optgroup> option 그룹
19.10 <datalist> option 세트
19.11 <textarea> 멀티라인 텍스트
19.12 <keygen> 비밀 키, 공개 키 생성
19.13 <output> 계산 결과
19.14 <progress> 태스크 진척도
19.15 <meter> 척도

20장 인터랙티브
20.1<details> 디스클로저 위젯
20.2 <summary> 디스클로저 위젯 캡션
20.3 <menu> 커맨드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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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분류 : IT 단행본 >> 프로그래밍 일반   
저자명 : 조나단 스타크(Jonathan Stark)   
역자명 : 성윤정, 황연주  
출판사 : 도서출판 ITC  
정 가  : 18,000원  
ISBN : 978-89-6351-018-7  
원서명 : Building iPhone Apps with HTML, CSS, and JavaSript   
출간년월 : 2010 년 6 월   
페이지 : 212 쪽   
크기 : 세로 : 245, 가로 : 188, 반양장 


HTML, CSS, JavaScript를 안다면 아이폰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위해 필요한 툴을 이미 다룰 수 있는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여러분은 Objective-C나 Cocoa를 사용하지 않고 플랫폼 위에서 아이폰과 아이팟 터치를 위한 애플리케이션을 디자인하고 작성할 수 있는 오픈 소스 웹 기술들을 사용하는 방법을 배울 것이다.

장치에 구애받지 않는 애플리케이션이 미래의 흐름이고, 이 책에서 여러 플랫폼에 대한 하나의 제품을 생성하는 방법을 여러분에게 보여줄 것이다. 무료인 PhoneGap 프레임워크를 이용하여 여러분의 제품을 native 아이폰 애플리케이션으로 바꾸기 위한 가이드라인을 발견할 것이다. 그리고 버그를 찾아 수정하고 테스트하기 위해서는 여러분의 제품을 우선 웹 애플리케이션으로 출시하는 것이 Apple이 제공하는 툴을 이용하여 App Store에 바로 올리는 것보다 훨씬 빠르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 이미 다룰 수 있는 툴을 이용하여 아이폰 애플리케이션을 작성한다.
■ 아이폰 애플리케이션처럼 보이고 또 그렇게 동작하는 기존의 웹사이트를 만드는 방법을 배운다.
■ 웹 애플리케이션에 애니메이션을 추가하기 위해 jQTouch를 사용한다.
■ 아이폰이 오프라인 상태일 때에도 애플리케이션이 작동하도록 Client-Side 데이터 기억장치를 활용한다.
■ JavaScript를 이용하여 accelerometer, geolocation, vibration과 같은 향상된 아이폰 기능에 빠져본다.
■ 애플리케이션을 Xcode로 App Store에 올린다.

“모바일 개발의 미래는 CSS, HTML, JavaScript이다. Jonathan은 이 기술들을 이용하여 native 아이폰 애플리케이션을 작성하는 방법을 여러분에게 보여줄 것이다.”
- John Allsopp (Web Directions의 저자이자 설립자)

“Jonathan의 책은 모바일 Safari에서 웹 애플리케이션을 가능하게 하는 가장 포괄적인 문서이다.” - Brian LeRoux (Nitobi Software)


저자 머리말

대다수의 많은 사람들처럼 나도 아이폰을 접한 즉시 아이폰에 매료되었다. 나는 웹 개발자이기 때문에 처음에는 wep apps만이 장치에 사용자 정의 애플리케이션을 올리는 유일한 방법이었다. 몇 개월 후 App Store가 공지를 했을 때 매우 흥분된 마음으로 서점에 가서 Objective-C에 관한 모든 책을 구입했다. 내가 만든 web apps의 일부는 이미 어느 정도 인기가 있었기 때문에 그것들을 단지 native apps로 재작성하여 App Store에 올리면 그야말로 돈방석에 오르는 건 시간문제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Objective-C를 배우는 데 어려움이 있었고 언어가 Mac 프로그래밍 밖에서 약간만 사용된다는 사실에 환멸을 느꼈다. Xcode와 Interface Builder는 꽤 매끄러웠지만 주로 개발하던 환경이 아니었기 때문에 익숙하지 않았다. 테스트를 위해 애플리케이션과 아이폰에 설정만을 위해서도 뛰어넘어야 할 난관이 많다는 것에 격분했다. App Store에 애플리케이션을 올리는 과정은 더욱 복잡했다. 한두 주 이러한 변수와 사투를 벌인 후 내가 왜 이러한 문제들 속에서 허우적대고 있는지에 대한 의문을 가지게 되었다. 어쨌든 내가 만든 web apps는 이미 전 세계적으로 웹상에서 사용되고 있는데 왜 꼭 App Store에 올려야만 한다고 생각했을까?

이 모든 상황 위에는 Apple이 애플리케이션을 거부할 수 있고 이미 그러고 있다는 것이다. 이것은 확실히 그들의 특권이고 아마도 그들은 그럴만한 이유를 가지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외부에서 보기에는 변덕스럽고 독단적인 횡포로 보인다. 실제 상황을 들어 생각해보면, 여러분은 Objective-C를 배우기 위해 약 100 시간을 사용하고 native 아이폰 애플리케이션을 만드는데 또 100 시간을 보낸다. 결국 애플리케이션은 황금시간이 투자되어 준비되고 여러분은 App Store에 올리는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다음은 무슨 일이 일어날까?

여러분은 기다리고 또 기다린다. 우리는 몇 주, 때로는 몇 달을 기다린 후 마침내 회신을 받는다. “당신의 애플리케이션은 거부되었습니다.” 이젠 어떻게 하면 좋을까? 더 이상 여러분이 들인 노력을 아무데도 보요주지 못하고 결국 물거품이 되고 마는 것이다.

그러나 상황은 더 나빠질 수도 있다. 애플리케이션이 승인을 받았다고 치자. 수백만 또는 수천만의 사람들이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 받았고 아직 요금을 지급받지 못한 상황에서 버그 보고서가 오기 시작한다. 몇 분 안에 버그를 찾아내어 수정한 후 iTunes에 수정한 애플리케이션을 올린다. Apple이 교정을 승인하는 동안 기다리고 또 기다려야 한다. 그 사이 화가 난 고객들은 App Store에 지독한 평가와 재검토를 요청할 것이다. 여러분은 화난 고객들에게 반품을 제안하고 싶겠지만 App Store를 통해 이 방법도 제공되지 않는다. 그래서 몇 일 또는 몇 주 전에 버그가 이미 수정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평점이 바닥으로 떨어지는 것을 앉아서 볼 수밖에 없게 되는 것이다.

물론, 이 이야기는 한 개발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것이다. 어쩌면 이는 주변의 예이고 실제 데이터는 이러한 이론을 확증하지는 않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문제는 여전히 남아있다. 개발자들은 Apple의 데이터나 App Store의 승인 절차의 실제 세부사항에 접근할 수 없다. 이러한 변화가 올 때까지 Objective-C로 native 애플리케이션을 만드는 것은 위험한 제안이라고 생각한다.

다행히 선택의 여지는 남아있다. 오픈 소스와 표준기반 웹 기술을 이용하여 웹 애플리케이션을 만들 수 있고 이를 실제 사용자가 로드한 상황에서 디버그하고 테스트할 수 있다. 일단 준비되면 웹 애플리케이션을 native 아이폰 애플리케이션으로 변경하고 App Store에 올린다. 궁극적으로 거부되더라도 여전히 웹 애플리케이션을 제안할 수 있기 때문에 물거품이 되어버리지는 않는다. 승인될 경우에는 장치에 알맞은 하드웨어 특징을 이용해서 웹 애플리케이션을 향상시키기 위한 기능을 추가하기 시작할 수 있다. 두 경우 모두 최고의 선택이 아닌가?

이 책의 대상 독자

이 책을 읽는 독자는 HTML, CSS, JavaScript(특히 jQuery)를 읽고 쓰는 기본 경험이 있다고 가정한다. 5장과 6장에서는 약간의 기본적인 SQL 코드를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SQL 문법을 잘 알고 있다면 도움이 되겠지만 필수 사항은 아니다.

이 책을 읽기 위해 필요한 도구

이 책은 가급적 아이폰 SDK의 사용을 자제할 것이다. 대부분의 예제들을 따라하기 위해서는 텍스트 에디터, 최신버전의 Safari (또는 아직은 더 나은 Webkit: Mac과 Windows 모두에서 사용 가능한 최첨단 버전이고 http://webkit.org에서 구할 수 있다)가 필요하다. 7장에서는 PhoneGap을 위해 Mac이 필요하며 여기서는 web app를 native app로 바꾸는 방법을 설명하고 App Store에 올릴 것이다.

Jonathan Stark
는 웹에 데스크톱 데이터를 출간하는 전문가로 Wall Street Journal에 의해 알려진 모바일과 웹 애플리케이션 컨설턴트이다. 그는 웹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에 관한 두 권의 책을 썼고 phparchitect와 Advisor 잡지의 편집자이다.


역자 머리말

모바일 폰이 스마트폰으로 발전하면서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 위주에서 이제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의 시대로 가고 있음을 많이 실감하게 된다.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의 요구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개발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지 못한 이유는 프로그램이 장치 독립적이지 못했기 때문일 것이다. 개발자에게 새로운 환경과 또다른 언어의 습득은 큰 부담이 아닐 수 없다. 모바일 개발을 고려하는 대부분의 개발자들은 아이폰 또한 Mac환경에서 Object-C를 배워야 한다고 알고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이러한 편견과 부담감을 여실히 깨주는 가뭄의 단비와 같은 책이 될 것을 확신한다. 사용자는 늘 개발자가 만든 것 이상의 기능을 요구하고 그리 오래 기다려주지 않는다. 이에 Apple은 편리하고 합리적인 환경을 제공해주지 못한다. 이 때 개발자가 발휘할 수 있는 융통성을 이 책에서 알려주고 있다. 이 책은 웹 개발자라면 누구라도 쉽게 아이폰 애플리케이션 개발자가 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친절한 안내서가 될 것이다.

성윤정
동국대학교 컴퓨터 교육학에서 개인 역량 평가에 따른 동적 컨텐츠를 이용한 웹기반 교육 시스템의 설계로 석사 논문 학위를 취득하였으며 삼성 SDS 모바일 아카데미 교육 기획을 위한 리서치 및 컨설팅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C++ 쿡 북', '클릭하세요 오라클 10g', '클릭하세요 자바 2', '초보 개발자를 위한 JSP', '서버 사이드 ajax', '초보 개발자를 위한 MFC', '행복해지는 HTML', 'Dynamic 스트럿츠', 'Dynamic 오라클 11g', '스프링', 'Visual C++ MFC 윈도우 프로그래밍', '한 번에 이해하는 C로 쓴 자료구조', '한 번에 이해하는 SQL Server 2008', '한 번에 이해하는 안드로이드'가 있고 번역서로는 '서버 사이드 ajax', '안드로이드 매력에 빠지다' 등이 있다.

황연주
수년간의 프로그래머 경력을 가졌으며 이를 바탕으로 현재 강의를 하고 있다. 연세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컴퓨터교육을 전공했으며 교육을 통해 모바일 관련 프로젝트를 진행하였다.


차례

1장 시작하기
Web Apps VS. Native Apps
Web Programming 특강

2장 기본 아이폰 스타일링
첫 번째 단계
아이폰 CSS 추가하기
아이폰에 모양과 느낌 추가하기
jQuery와 기본적인 동작 추가하기
이 장을 마치며

3장 향상된 아이폰 스타일링
Ajax의 터치 추가하기
교통경찰 역할을 하는 iphone.html 작성하기
간단한 부가기능 추가하기
‘back' 버튼으로 되돌리기
Home Screen에 Icon 추가하기
Full Screen Mode
이 장을 마치며

4장 Animation
친구로부터 약간의 도움을 얻다.
Dates 패널 추가하기
Date 패널 추가하기
New Entry 패널 추가하기
Settings 패널 추가하기
하나의 HTML로 완성하기
jQTouch 사용자 정의에 맞추기
이 장을 마치며

5장 Client-Side 데이터 기억장치
localStorage와 sessionStorage
사용자 설정을 localStorage에 저장하기
Client-Side Database
이 장을 마치며

6장 Offline
Offline Application Cache의 기본
Online Whitelist와 Fallback 옵션
동적 Manifest 파일 생성하기
Debugging
이 장을 마치며

7장 Native
PhoneGap 소개
아이폰에 우리가 만든 애플리케이션 인스톨하기
JavaScript로 아이폰 제어하기
이 장을 마치며

8장 iTunes에 애플리케이션 올리기
아이폰 Distribution Provisioning Profile 만들기
아이폰 Distribution Provisioning Profile 인스톨하기
프로젝트명 변경하기
애플리케이션 바이너리 준비하기
애플리케이션 올리기
기다리는 동안
참고할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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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릴린 먼로에 대해
알아야 할 것은 다 알고 있다고 생각한다면… 다시 생각하라.


2010년 6월 1일 마릴린 먼로의 84번째 생일,
그녀의 전기 ‘마릴린 먼로 The Secret Life’ 출간! 


뉴욕 타임즈의 베스트셀러 전기인 엘리자베스 테일러, 프랭크 시나트라, 그레이스 왕비(그레이스 켈리), 케네디가의 여자들, 마이클 잭슨 그리고 마돈나의 전기 작가인 J. 랜디 타라보렐리는 마릴린 먼로의 신화를 말하고 이 세상 최고의 영원하고 신비로운 섹스 심벌에 관한 놀라운 진실을 털어 놓는다.

1950년대에 노마 진 베이커가 마릴린 먼로로 유명해졌을 때, 그녀는 당시의 홍보 활동 중에 그녀의 어머니인 글래디스 베이커가 죽거나 그녀 삶의 일부가 아니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어느 것도 진실은 아니었다. 사실, 정신 장애가 있던 마릴린의 어머니는 그녀의 세계에 늘 존재했으며, 그리고 보이지 않게 펼쳐진 복잡한 가족 관계는 그녀가 스타로서 여배우에서 아이콘이 됨에 따라 이제까지 한 번도 밝혀지지 않았던 이야기이다.

이러한 개척 작업에 있어, 타라보렐리는 여배우 마릴린의 삶에 많은 영향을 미친 여성들, 즉 그녀의 어머니, 그녀의 수양 어머니 그리고 그녀의 법적 보호자의 자화상을 자세하고 공감되게 그려내고 있다. 그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딸의 애끓는 이야기를 부모의 과도한 편집증적 정신분열증을 가지고 비밀스럽게 말하고 있다. 또한 마릴린 자신의 정신적 건강 악화와 그녀가 그녀 자신과 그녀의 어머니를 도우려 했던 절망적인 시도에 관해서 충격적인 이야기를 말하고 있다.

타라보렐리는 또한 마릴린과 잭, 바비와의 관계, 마릴린과 팻 케네디 로포드와의 사이에 단단히 지켜진 친밀한 우정의 숨겨진 이야기에 관해 이전에 한 번도 볼 수 없었던 증거를 포함해, 마릴린과 케네디 가문과의 관계뿐만 아니라 마릴린의 친부의 정체와 그녀가 알지 못했던 형제에 대해 처음으로 밝히고 있다.

이제까지 한 번도 출판되지 않았던 마릴린의 사진을 새로이 발견하고, 이제까지 수집된 것 중 가장 완벽한 필모그래피와 방대한 가족, 의료 관련 파일, 개인적 서신교환을 포함한 연구조사, 첩보기관 및 FBI와의 인터뷰를 통해 마릴린 먼로의 비밀스런 삶은 그녀의 이야기를 완벽히 재정의한다. 사실을 폭로하고 폭발적이며 감동을 선사하는 이 책은 20세기 최고의 매혹적인 존재이자 수수께끼의 전설 중 한 사람의 삶에 관한 최후의 서술이다.



추천의 글

현존하는 가장 유명한 물리학자 스티븐 호킹은 최근에 미래로의 시간 여행이 가능하다는 주장으로 크나큰 관심을 모았다. 하지만 그는 과거로의 시간 여행은 불가능하다고 보았다. 그러면서도 호킹은 만일 과거로 여행을 떠날 수 있다면 전성기 시절의 마릴린 먼로와 갈릴레오 갈릴레이를 만나고 싶다고 내밀한 소망을 덧붙여 밝혔다.

정말 스티븐 호킹이 마릴린 먼로를 만나면 어떻게 될까. 정반대의 의미에서 육체라는 감옥에 각각 유폐되었다고 할 수 있는 이 두 명사가 얼굴을 마주하면 어떤 이야기가 오갈까. 아니, 그에 앞서 호킹은 먼로의 전성기가 언제라고 생각하고 있는 걸까. 직업에서 성공적인 첫발을 내딛는 순간에 이혼을 경험했고, 남성팬들의 휘파람 소리가 거리를 울리던 때에 유산을 했으며, 흥행과 비평 모두에서 크게 성공한 작품으로 뜨거운 갈채를 받던 시절에 동료 영화인들의 공개적 조롱을 받았고, 기록적인 출연료 계약을 성사시켰던 무렵에 약물로 얼룩진 나날을 보냈으며, 전 세계에서 가장 큰 권력을 지닌 남자를 향해 무대에서 섹시하게 생일 축하곡을 불러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던, 밤에 값싼 농담의 대상이 되었던 이 여자의 삶에서, 가장 행복했던 (혹은 제일 덜 불행했던) 지점은 대체 언제였을까.

그러니까, 모든 것은 운명이었을까. 할머니와 어머니가 모두 지독한 정신병으로 고통 받는 삶을 살았던 상황에서, 그 자신 끊임없이 분열과 망상에 시달렸던 먼로의 인생은‘나쁜 피’와의 승산 없는 싸움의 나날이었던 걸까.

J. 랜디 타라보렐리가 쓴 마릴린 먼로의 전기를 읽다 보면, 어쩔 수 없이 마음이 자꾸만 가라앉는다. 바깥 세상의 환호와 내면 세계의 한숨, 당당하게 고개를 세우는 자신감과 어느새 무릎을 꺾는 두려움, 그리고 무엇보다 눈동자에 어리는 찬란한 빛과 가슴을 메우는 도저한 어둠. 마릴린 먼로라는 모순과 역설은 그녀가 출연했던 어떤 영화 속 스토리보다도 파란만장한 급류의 삶을 빚어냈다.

마이클 잭슨에서 마돈나와 프랭크 시내트라에 이르기까지, 대중문화의 대표적 아이콘들이 거쳐온 삶의 궤적을 인상적으로 스케치한 전기들로 주목 받아온 타라보렐리는 이제 이 책을 통해 마릴린 먼로의 서른 여섯 해 짧은 인생을 둘러싼 갖가지 일화들을 흥미진진하게 파헤치고 재구성한다.

타라보렐리의 마릴린 먼로 전기는 무엇보다 야심만만하고 흥미진진하면서도 꼼꼼하다. 그는 마릴린 먼로가 로버트 케네디와 연인 사이였다고 확신하는 세간의 믿음을 정면으로 부인하면서, 심지어 먼로가 생전에 했던 발언들의 허점까지 찾아내 공박한다. 자신이 다루고 있는 인물에 대해 그저 좀 더 재미있게 들리도록 말하는 방법을 쓰는 대신, 성실하고 뚝심 있는 전기 작가로서 비밀과 거짓말의 속내를 뒤지고 또 뒤진다.

동시에 그의 저작은 말할 수 있는 것에 대해서는 끝까지 말하지만, 말할 수 없는 것에 대해서는 섣불리 결론을 내리지 않는 신중함도 지녔다. 온갖 음모론이 판을 치는 마릴린 먼로의 최후에 대한 대목이 대표적인 예가 될 것이다. 인물이라는 텍스트의 핵심을 읽어낸 뒤 독자들에게 일목요연하고도 생생하게 전달하는 능력도 돋보인다. ‘뜨거운 것이 좋아’같은 걸작 코미디가 실은 최악의 제작 환경과 개인적인 불운 속에서 탄생되었다는 사실 을 밝히는 에피소드를 포함, 먼로의 출연작들을 둘러싼 갖가지 뒷얘기들을 알게 되는 재미도 만만치 않다.

나는 지금 마릴린 먼로의 노래들을 모은 음반을 들으며 이 글을 쓴다. 숭배와 경멸의 양극단 사이에서 무망한 줄타기를 했던 관능의 여신이 흥분과 불안을 함께 갖춘 연약한 목소리를 통해 자신의 분열적 삶에 대해 조용히 읊조린다. 모든 삶은 결국 하나의 이야기다. 평생 마릴린 먼로라는 인물을 연기했던 노마 진 모텐센이라는 이야기를 나는 방금 다 읽었다. 그것은 책장을 덮어도 여운이 쉽사리 사라지지 않는, 길고도 쓸쓸한 이야기였다.

/이동진-영화평론가 www.leedongjin.com




프롤로그 중에서

......

다시 한번 더, 그저 한 인간이 자신을, 세상이 알게 되고 사랑할 여신으로 바꾸기 위해, 이날 저녁을 견뎌낼 모든 의지력을 끌어냈을 것이다. 마릴린이 마침내 무대에 올랐을 때, 극장에는 우뢰와 같은 박수소리가 쏟아져 나왔다. 그녀는 카리스마가 넘쳤고, 권위가 있었으며, 그리고 물론 엄청나게 아름다웠다. 피터 로포드는 그녀가 다가오는 것을 보았고, 그녀의 얇고 반짝이는 드레스는 옷 가장자리가 딱 맞게 재봉되어 있었기 때문에 그녀는 아주 좁은 보폭으로 걸을 수밖에 없었다. 그날 저녁, 그는 마지막 재미있는 농담으로 “대통령 각하, 지각생 마릴린 먼로입니다.”라고 말한 후, 스타의 풍만한 가슴을 향해 다가가 그녀의 흰 담비 모피를 벗겼다. 그녀는 거기서 거의 나체로, 그저 천상의 아름다움으로 뒤덮여, 반짝이는 금속조각과 비드, 빛나는 조명의 빛을 받으며 서 있었다.

이제 혼자가 된 그녀는, 그녀가 노래를 시작할 수 있도록 청중들의 반응이 잦아들길 기다렸다. 청중들의 반응은 꽤 오랫동안 가라앉지 않았다. 비록 낮은 숨소리와 격려가 나오긴 했지만 대부분은 참석한 남자들에게서 나온 것이었고, 박수는 점점 약해졌다. 사실 그녀의 모습이 드러난 순간부터 그녀가 노래를 할 수 있게 된 순간까지는 30초의 시간이 있었다. 그 동안 관중들의 반응은 야유와 불평에서 중얼거림으로 바뀌고, 마지막으로 조그만 웃음소리로 바뀌었다. 그녀는 스포트라이트로부터 눈을 가리기 위해 눈썹에 손을 갖다 댔다. 아마 그 신사를 더 잘 보기 위해서였을지도 모른다. 그녀가, 언젠가 단순히 그녀의 최고 사령관 이상으로 그녀와 더 가까워지길 바랐던 사람을. 그리고, 맨 앞 몇 줄 중 한 줄에 있던 남자의 특히나 큰 웃음 후, 마릴린의 어깨가 아래로 떨어졌고, 그녀는 사람들에게 들릴 정도로 한숨을 쉬었다. 마침내 조용해지는 것을 기다리지 않기로 결심하고, 그녀는 관중들이 계속해서 반응을 나타내는 동안 노래를 시작했다.

“Happy birthday… to you.” 그녀가 소곤거렸고, 그녀의 목소리는 섹시하게(그리고 어쩌면 그저 단순히 음정이 맞지 않는 남자아이 같이) 속삭였다. “Happy birthday to you. Happy birthday… Mr. President. Happy birthday to you.” 그녀가 청중들에게 그들이 원하는 것(마릴린 먼로에 대한 명백하고 아주 구체적인 기억)을 주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동안, 홀 안에서는 떠들썩한 반응이 계속되고 있었다. 첫 번째 후렴부를 끝내면서 그녀는 청중들에게 함께 하자는 손짓을 보냈다. “Everybody! Happy birthday…….” 청중들은 그녀의 다소 엉뚱하고, 팔을 흔드는 지휘를 따라 하며 그녀의 초대에 응해 노래를 이어 불렀다.

......



차례 및 구매 사이트 찾아가기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6282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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